애기들 뛰어다니는 소리 진짜 너무 시끄러운데
이걸 얘네 부모님이 알아 그래서 우린 아무말도 안했는데 저번에 엘베에서 만났을 때 우리 부모님한테 애들이 말을 안듣는다고 시끄러우실텐데 죄송하다고 그랬었대
진짜 지금도 천장 무너질것처럼 뛰어다니는데 경비실에 전화하는거 오반가.. 얼굴 가끔 보는 사이라서 고민이네 ㅠ
| 이 글은 1년 전 (2025/2/25) 게시물이에요 |
|
애기들 뛰어다니는 소리 진짜 너무 시끄러운데 이걸 얘네 부모님이 알아 그래서 우린 아무말도 안했는데 저번에 엘베에서 만났을 때 우리 부모님한테 애들이 말을 안듣는다고 시끄러우실텐데 죄송하다고 그랬었대 진짜 지금도 천장 무너질것처럼 뛰어다니는데 경비실에 전화하는거 오반가.. 얼굴 가끔 보는 사이라서 고민이네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