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은 별거 없으면서 눈은 겁나게 높음ㅋㅋ
그리고 집 못 산다고 징징대는 거 진짜 이해 안 감. 집 사는 게 쉬운 나라가 어딨냐? 미국, 일본, 유럽 어디 가도 집값 비싸서 젊은 애들은 대부분 월세 살고, 몇십 년 모아야 겨우 집 한 채 사는 게 현실임. 근데 꼭 "우리 부모 세대는 쉽게 집 샀잖아요!" 이러면서 투덜대는데, 그때는 그때고 지금은 지금임. 돈 없으면 작은 집에서 시작해서 차근차근 올라가는 게 정상 아님? 처음부터 강남 아파트 바라면서 "집값 너무 비싸요ㅠ" 이러는 건 그냥 헛소리임.
솔직히 서울만 놓고 보니까 집값 비싸 보이는 거지, 수도권 외곽이나 빌라 같은 곳은 아직도 저렴한 곳 많음. 근데 꼭 이런 애들은 "빌라는 싫어요~ 역세권 아니면 불편해요~" 이러면서 서울 중심부 신축 아파트만 보니까 당연히 못 사지 그렇게 따지면 부모 세대도 처음부터 좋은 집에서 시작한 게 아니라, 허름한 단칸방에서 시작해서 조금씩 올라간 거임. 노력은 안 하고 맨날 남 탓만 하니까 답이 없는 거지

인스티즈앱
현재 할미들 PTSD 오게 하는 일진 설문조사..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