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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71
이 글은 1년 전 (2025/2/26) 게시물이에요
무서워 죽겠어
우울증 있는 것도 자기가 있어야지 왜 내가 우울증인 지 모르겠대
나때문에 스트레스 받아 죽겠대 포기하고싶대 서로 바라는 거 없이 살쟤
어떻게살아야할지모르겠어
나는 다른 사람들은 몰라도 엄마는 나를 이해해줄 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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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한평생을 가족들한테 기대본적없음
그러니 가족들한테 기대도 안했고,
부모가 있었어도 친구네집에서 얹혀 살았음
그냥 흐르듯이 지나갈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너 앞으로의 인생만 생각하면서 살아
놔주면 편함.
애매하게 부여잡고 서로 줄다리기마냥 스트레스 받을바엔 그게 편하다
가족이라고 해도 그사람들이 무조건 이해해줄거라는 생각은 버렸으면 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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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와..ㅡ 엄마 너무한데;? 아니 본인이 힘들다네 넌 편하게 사는데 왜 니가 우울증이라느니

우리 아빠도 내가 학교 다닐 때 왕따에 우울증 시달리는지 전혀 이해를 못 하더라 ㅎ

아빠 입장에선 그냥 쟤 편하게 공부하고 애들이랑 놀고 하면 되는데 뭐가 힘들다고 불평하는 거냐는 듯이 내가 힘든 걸 전혀 공감 못하고 이해를 하려 하진 않았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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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솔직히 난 집단생활 그래서인지 잘 안맞더라:;

뭔가 안보이는 서열매기기랑 항상 친구들 무리같은데 소속되어있지 않으면 왕따만들어 버리니까. 그게 힘들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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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쨌든 이야기가 조금 벗어나긴 했는데

그렇다고 글쓴이의 힘들고 고생하는게 무시되어선 안된다는 거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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