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까지 안자고 있긴한데
부담된다
승준하고 있는데
고졸이라 지금 학위따고있구
아무리봐도 길이 아닌거 같은데
그냥 하고싶은 일이 있거든 근데 그건
운이 따라야되는 직업인지라
승준 그만두고 바로 뛰어들지도 못하겠단 말야
근데 나는 자꾸 계속 그 직업이 더
아른거려 더 마음이 기울어져 있고
새벽이라서 그런게 아니라 그냥...계속 느꼈어
머리가 아프다.....직업을 갖는 게 참 힘든 것 같다
나도 편하게 사무직 다니고 싶은데
내 팔자엔 그게 전혀 안맞다고하고 실제로도 안맞음
움직여야하더라 무조건
엄마도 걱정하시고 불효녀 된 기분임 요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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