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210580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KIA 이성 사랑방 야구 삼성 키움 LG 한화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97
이 글은 1년 전 (2025/2/26) 게시물이에요

[잡담] 31살 쿠팡 알바.. 엄마 반응 | 인스티즈

1월에 퇴사하고 그냥 놀긴 뭐해서! 

운동도 할겸 쿠팡 알바 왔는데ㅋㅋㅋㅋㅋㅋ


31살을 무슨 애 다루듯이ㅋㅋㅋㅋㅋㅋ

식사 사진 보낸 것도 엄마가 점심 걱정하길래ㅋㅋㅋㅋㅋㅋ

넘 웃겨

대표 사진
익인1
근데 쿠팡밥 진짜 맛없지 ㄷ않니 ㅠ 갈때마다 맛없어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 쿠팡 밥먹으러 갔는데..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헉 그래? 난 걍 먹을만 하던데?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배고파서 그룬가.. 맛잇게느껴짐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난 고양이었는데 맛 드릅게 없음 근데 일하니까 힘들어서 잘 들어감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미야옹~😻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54
ㅋㅋㅋㅋㅋㅋㅋㅋ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7
아 킹받아먼갘ㅎㅋㅋㅋ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6
고양 개맛없음..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쿠팡밥 진짜 탄수화물 투성이,,,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0
사진만봐도 음쓰같긴하다..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음ㅋㅋㅋㅋㅋㅋ 근데 맛 없긴 함.. 그냥 난 있으면 먹는 편이랑 걍 먹긴 하는뎅... 맛이 없어,,, 먹으면서 예상한 맛이랑 달라서 어떤 맛을 내려고 조리한 건가 싶을 때 있어..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대답 좀 다정하게 해주지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ㅋㅋㅋㅋㅋㅋ 구랭? 구구절절 보단 직접 만나서 얘기하고 싶어소 ㅎㅎ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부모님한테 자식은 평생 애기더라고…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러게... 더운 거 싫어해서 후리스만 걸치고 왔더니 아침부터 계속 걱정하더라고....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우리 엄마도 맨날 밥먹었는지 물어보고 안 먹고 다닐까봐 걱정하셔ㅠㅠㅠㅠ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이 나이에 이런 걱정 받기 쉽지 않은데... 엄마 걱정이나 잔소리 투정부리긴 하는데 감사하고 좋더라 ㅎㅎ 31살을 누가 이렇게 챙겨주겠어ㅠㅠ 엄마한테 넘 감사행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앜ㅋㅋ나도 가고싶은데 안뽑아줘!!!!!!!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헉 왤까? 나도 처음 신청인데..! 거긴 지원자가 너무 많나..?!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처음은 보통 뽑아쥰다!!ㅋㅋㅋ매일 신규 뽑아야해서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헉 글쿠나....!!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우리 엄마도 나 오늘 쿠팡 출근 한다고 새벽 5시 30분에 밥 같이 먹어준다고 일어남ㅠ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ㄱㅇㅇ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쿠팡 폰 들고 들어갈수 잏어?? 나 할땐 안됐는데ㅠㅠㅠ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밥먹을땐 돼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악 따수워~~~~~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저장명부터 사이 좋은 거 보인다 ㅋㅋ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오!! 친구 하이!!! 고생 많네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오 무슨일해? 신선센터?출고? 난 출고 하루하고 다신안감ㅋㅋ3일동안 허리지졌잖아 쿠팡 장기로 다니는 사람 대단하더라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 입고!! 다리 겁나 아프긴 하다ㅠ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51
나도허리다침 ㅜ 쓰니아직도하니?
1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닝! 나는 잠깐 놀긴 뭐해서 그랬던거고 ㅎㅎ 이제 취준해야징. 다음 주가 면접이야앗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1
겁나부지런하다..! 꼭 붙기를응원할게 ◡̈
1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너도 화이팅! 글고 난 쿠팡 한 세 번? 했는데 코어가 없어서 더 허리가 넘 아파서 복대 차고 했어 ㅋㅋ 허리 아프면 복대 차는 걸 추천! 완전 다르더라공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1
글쓴이에게
고마워 ㅎㅎ.. 와쓰니도 허리아팟구나 ㅋㅋ ㅜㅜ내가이상한게아이엇구만..역시만인에게해로운 쿠팡노동.. 고마워😂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오 파이팅파이팅 나도 애매한 기간에 쿠팡 해봐써 빡세긴 한데 돈도 잘주고 좋아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우리 엄마도 그래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엄마 😂😭😭 평생 건강해주세요..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흐잉 점심밥먹다가 감덩적이야ㅠㅠ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나도 1월에 퇴사했는데 걍 노는 중! 일 나가고 대단하다..근데 어머님 넘 사랑 넘치심ㅠㅠ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당분간 쉴까하거든 ㅠ 7월에 미국도 갈건데.. 새로 구해야하는 집 보증금+미국 하면 마냥 놀기는 그렇더라고ㅠㅠ 그냥 주에 컨디션 괜찮으면 단기 알바 하보려공!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맛점해!!!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여기 너무 따숩다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울엄마두ㅋㅋㅋ 혈육 29인데 쿠팡 정직원이거든 야간일해서 새벽에 들어오는데 엄마가 항상 깨서 밥차려줘ㅋㅋ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울엄마 말투같다 ㅋㅋㅋㅋㅋ 엄만 다 똑같애!!!! 엄마눈엔 아기인가봐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입고갔어??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엉엉! 입고!!ㅎㅎ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31살이든 51살이든 엄마눈엔 다 애같지 머~~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르겡 ㅋㅋ 마냥 어리광 부릴 수 있는 게 부모님 밖에 없으니까 넘 감사하고 소중하고 좋넹 ㅎㅎ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울엄마랑 비슷ㅋ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따숩다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ㅎㅎ마자 나 대학 졸업하고 나서도 막내라서 그런지 엄마가 출근해서 일하고 있는데 오늘 쇼핑간김에 너 이불 사놨다고 퇴근하고와서 보라고 하시길래 오~하고 퇴근하고 집갔더니 디즈니 미키마우스 침구 세트로 쫙 깔아주셨어 ㅎㅎㅎㅎ 엄마가 어때? 귀엽지? 라는 잔뜩 기대하시는 눈빛으로 반응을 기대하시길래 뒤집어지게 리액션 해드렸지 ㅋㅋ엄마가 미키마우스이불보다 더 귀여우셨어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헐.... 넘 귀요보....🥺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
만 31인가? 나랑 동갑이네
그야말로 땀흘려 번 돈 이구나. 대단해!
나는 체력이 안좋아서 엄두도 못냈는데ㅠㅠ존경스럽다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
근데 맛은 있아보이는데 저 양으로 먹고 6시간은 일해야더ㅣ는거 아니야? 저거먹고 안 배고픈가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ㅋㅋㅋㅋㅋㅋ배고프더라. 그래서 두 번째 갈 때는 더 많이 먹었어ㅋㅋㅋ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2
따숩다ㅋㅋㅋ 쿠팡 알바 어때?? 많이 힘들어? 휴무날 한 번 해볼까 하는데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서 걱정되네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흠ㅠㅠ 단순한 일인데 모르겠네? 한 번 해봐야 알 듯?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3
반찬 무ㅜ야? 첫번째 진미채야? 맛있어보여서 ㅜ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헛ㅋㅋㅋ 아니야 콩나무+쫄면이야! 맛은 걍 배고프니까 먹는 정도...! 맛은 없다!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4
잉 난 괜히 눈물나네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5
쿠팡밥 날마다 편차 있음.. 맛있는 날도 있는데 진짜 맛없는 날이 더 많은거같애...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헉.. 맛있는 날도 있군...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6
화이팅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7
엄마에게는 영원한 애기지!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8
따숩당ㅎㅎㅎ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9
동물의 숲 엄마 같다ㅜ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0
따수워❤️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2
👍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3
엄마한텐 우리가 항상 애기인가봐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5
80먹어도 엄마한텐 영원한 아기래 우리엄마도 맨날 밥은 먹었냐 물어보고 나 외출하면 차조심하고~ 길 건널 때 잘살피고~ 그래ㅋㅋ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6
🥹🥰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8
😍🥹 나도 퇴사하고 용돈벌이로 쿠팡했었는데 힘들더라 지금도 해?? 이제 더워서 더 힘들텐데 몸 장 챙기고 별 거 없는 밥이어도 잘 챙겨먹고 힘내! 무리하면 안 된다!!
1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닝! 지금은 면접 보면서 취준에 올인 중이얌!!! 쿠팡 할 때는 아예 놀긴 뭐해서 쉬면서+주 1일 했었는데 지금은 취업에 집중해야 할 거 같아서 ㅎㅎ 3월에만 했으
10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글고 내가 그때 직장 관두고 몸에 긴장이 다 풀리면서 골골 앓을 때라.. 쿠팡하고 몸이 좀 더 안 좋았던 거 같아.
지금도 취준하면서 주 1일이라도 가끔 해볼까? 했는데 엄마가 차라리 본인이 주마다 10만 원씩 줄테니까 하지 말래서...... 걍 안 하고 있써.. 그때 조금 아팠더니 걱정하시더라고...

10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근데 30먹고 엄마 용돈 받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에바라..ㅋ 돈이 없는 건 아니니까... 걍 벌었던 돈 까먹는 게 싫믄거지.. 그냥 돈 안 받고 내가 벌었던 돈 까면서 취준만 집중하고 있음...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8
아이구 그랬구나ㅠㅠ 취준 아자아자!! 좋은 곳 가서 그동안 까먹은 돈 보다 많이 벌면 된다! 아프지 말구 열심히 취준하면서 컨디션 잘 챙겨야해 쓰니양🥰😍
10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58에게
너동!!❤❤ 고마월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9
엄머아빠한테 받은 사랑 아뮤한테도 못 줘. 너무 아까워 그치?
1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당욘하쥐이..ㅠㅠ 어릴 땐 오빠 질투도 많이 했는데...
10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최근에 해외 비행기 예약한 익 있어? 많이 올랐어?ㅜㅜ
13:48 l 조회 1
너희주변엔 일본어 회화 잘하는사람들 많아??
13:48 l 조회 1
알바 알바천국 지원 2-3주만에 연락왔거든
13:48 l 조회 2
하닉 작년 2월까지만 해도 20만원도 안됐네
13:48 l 조회 2
여자들 20후반부턴 다결혼하고싶어하겠지?
13:48 l 조회 6
어늘 서울 햇빛 없는편이지?
13:48 l 조회 2
유치원에선 뭘가르쳐?
13:47 l 조회 9
공인중개사 합격 보통 몇년 걸려?1
13:47 l 조회 3
익들아 7to16 어케 생각해5
13:47 l 조회 15
나 14분 뒤에 시험인데 배 오지게 아픔
13:47 l 조회 7
29 모쏠인데 연애 하고싶은 생각이 아예 없어
13:46 l 조회 5
카톡 프사 스토리처럼 되어있는거 누가 보면 누가 봤는지 떠?
13:46 l 조회 8
고모한테 오케이~ 콜 하는거 예의없어보여??5
13:45 l 조회 25
입사할때 5인미만인지 모르고 들어왔는데10
13:45 l 조회 33
지금 프차 카페에서 두쫀쿠 파는 곳 있어????2
13:44 l 조회 12
조은정보 생동성?에 무단 가입된 익 있어?
13:44 l 조회 9
면접 연락왔는데 이번주 시간 괜찮냐길래 10
13:44 l 조회 30
이번주에 소개팅 잡혔다
13:44 l 조회 15
막국수도 기름 양 조절이 중요한거같어
13:43 l 조회 4
우리집 고양이6
13:43 l 조회 51 l 추천 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