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차피 나도 그 상황을 타인에게 객관적으로 전달하기 힘들고, 당사자만큼 전체 맥락을 잘 짚을수가 없다
2.가까운 사람일수록, 내 편일수록 나에 대한 감정적 공감에 치우칠확률이 높고 그러면 상황만 악화될 가능성이 높다
3. 정말로 조언이 필요하다면 정말 내 기분상하는 얘기까지 다해줄 냉철한 친구나 객관적인 조언을 얻을만한 현명한 누군가의 생각을 구경해보는 정도는 괜찮은거 같기도 하고
| 이 글은 1년 전 (2025/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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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어차피 나도 그 상황을 타인에게 객관적으로 전달하기 힘들고, 당사자만큼 전체 맥락을 잘 짚을수가 없다 2.가까운 사람일수록, 내 편일수록 나에 대한 감정적 공감에 치우칠확률이 높고 그러면 상황만 악화될 가능성이 높다 3. 정말로 조언이 필요하다면 정말 내 기분상하는 얘기까지 다해줄 냉철한 친구나 객관적인 조언을 얻을만한 현명한 누군가의 생각을 구경해보는 정도는 괜찮은거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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