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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7
이 글은 1년 전 (2025/2/26) 게시물이에요
회사에서 정말 친한 동료가 있음. 
같은 팀이었는데 일이 겹치지 않아 사적으로 많이 친해서 여행까지 갈 정도. 
그러다 같이 일할 기회가 생겼는데 웬걸 말하는거에 비해 성과나 결과는 없고 매사 부정적. 심지어 심각한 책임회피. 
팀이 갈리고 이제 온전히 친하게만 지냈는데 갑자기 새로운 프로젝트에 합류할지말지 내 의견이 필요하다고 함. 엄청나게 부정적인 피드백을 함. 내용자체는 관련한 모두가 공감함. 
근데 내 생각에 그 친구는 어디가서 절대 자기 친구 바보 만들 사람 아님. 앞에서 하면 했지. 그 친구 성격이 좀 드세고 잘 틀어지는 성격이라 나는 앞에서 아무말 안하고 뒤에서 그런거. 
일단 쏟아내고 나니 너무 괴로워. 당시에는 사적인 감정 쏙 빼고 얘기한다고 한건데 아닌 것 같고 내가 말을 너무 많이 해서 그 팀 팀장이랑 사수까지 당사자 쏙 빼놓고 오자대면 했는데 진짜 사람 바보 만든 것 같음. 정말 친구였다면 일단 한번쯤은 두둔했어야 했나 싶고. 심지어 합류건은 알고보니 그 팀 팀장이랑 협의한 내용도 없어서 그냥 흐지부지 됨.  
친구 휴가 갔는데 돌아오면 다시 난 하하호호 할텐데 오늘 같이 면담한 사람들한테도 웃긴 꼴일 것 같고 무엇보다 그 친구한테 너무 죄책감 느껴져. 
제발 위로 좀 해주라.... 정신 차리라고 하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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