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고딩이 나를 째려보니까 짜증나서 뭐라했더니
엄청 긴 장문 욕설을 담은 글을 종이에 프린트해서 놔덨더라
솔직히 싫은게 있었으면 와서 말로 했으면 나도 그냥 조용히 끝내는데, 사람 기분 나쁘게 노려보면서 지는 할 말 다 하잖아:;?
근데도 내가 일단 쟤보단 몇 살 더 어른이니까 참아야 된다는 게 억울해서
다들 그냥 넘어가라는데.,, 긍데 왜 내가 이런 트집을 다 받아줘야 되는지가 솔직히 좀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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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오늘 보니까 가관인 게 나한테는 핸드폰 소리 난다고 노려보더니/ 지는 사진 찍고, 비닐 소리 내고, 컵 탁탁 시끄럽게 내려놓는데.... 이래놓고 나한테 뭐라 하는 거야;? 저번에ㅡ 나 콧물이 너무 나서 휴지에 코 좀 풀었더니 비웃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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