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들은 해외살이 하면서 무뎌진게 뭐가 있어?나는 최근에 느낀건데 나는 유학생이라 부모님 한국에 계셔, 여기 교포애들 부모님이나 현지애들 부모님이 나 챙겨주실때마다 부모님 생각 나면서 몰래 방 들어가서 울었는데 이젠 혼자서 극복 하면서 그리움을 혼자서 극복 하면서 슬픈게 점점 무뎌지는 기분 그리고 점점 속마음 말 할 수 있는 친구 못 만들겠는게 괜찮아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