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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258
이 글은 1년 전 (2025/2/27) 게시물이에요
지금두 쿠궁 크궁 소리 개크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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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층간소음 진심 스트레스 개큰데..어르신이라 뭐라고 하기도 좀 그렇겠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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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무려 연세가90 넘으심..ㅋㅋㅋ
그냥 그러려니 사는중ㅠ 저때만 딱 시끄럽고 말긴한데 ㅎ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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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실내화 같은거 사서 드리면 어떨까..쓰니 고생이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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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 신으실거야 아마 ㅜㅜ 구냥 참아야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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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청소기 미는 소리... 드르륵 드르륵 .. 아침 11시만 되면 들리는데 솔직히 시간이 민폐끼치는 시간이 아니라서ㅠㅠㅠㅠ 내가 3교대 근무하거든 .. 미칠것같아 물론 윗집에는 암말도 안함!! 걍 커뮤라 하소연하는거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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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진짜 민폐시간 아니지만 나만 미칠때 있지 ㅠ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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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3교대면 진짜 힘들거따 ㅜㅜ 열한시면 뭐라 못하징 흑.. 그래사 귀마개를 애용합니다 ㅎ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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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두 낮에 자야하는데 옆집 인테리어 공사했을때 진심... 머라말도못하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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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압.. 나두 인테리어하고 들어온 케이스라..내가 대신 먄하다ㅠ 그래서 선물 돌렸어 흑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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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당욘히 할수있지.!.ᐟ 울집도 예전에 했었어 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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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밤 11시는 좀 민폐 맞지? 돌겠음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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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기준 밤 10시 이후는 쌉민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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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Loop 귀마개 추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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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지팡이 소리잉가보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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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팡이는 아닌거같고 구냥 물건 바닥에 쿠궁 쿠궁 하는 느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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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울 윗집도 노부부 사는데 곧 일어나실듯 엄청 쿵쿵거려 나도 실내화 선물할까 그 생각함... ㅜㅜ 안마기 소리도 들리더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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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마이가싀... 연세 많으신 분들이 실내화 진짜 안신으시더라 ㅜ 선물해주면 알아듣구 좀 조심하시겟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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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우리 윗집.. 조현병에 다리저시는 할머니 혼자신데 새벽내내 쿵쿵쿵소리가 미친듯이 들려 대체 어떻게ㅜ내는 소린지 미스테리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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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ㅜㅜ 도대체 뭘 하시는건지 진짜 궁금함 그냥 할거 없으시면 조용히 티비보고 그러지 않나? 새벽에 뭐 하시는걸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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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노인네들 일어나서부터 일하던 습관 있어서 아침 준비 하는 걸 껄? 마늘 절구에 빻고 도토리도 빻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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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번에 반복적으로 쿵쿵 하던데 마늘 빻나했지 ㅋㅋㅋ 낮이긴 했지만 ㅎ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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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우리 윗집 할머니 할아버지도... 참다참다 올라가 본 전 있는데 거실 바닥에서 마늘 빻더라...ㅎ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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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와 힘들겠다…자다 일어나면 더 빡칠듯ㅜㅜ 우리 윗집은 애가 3시까지 뛰어~^^ 그래서 강제로 새벽까지 못자게 생패가 변해버림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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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새벽3시는 너무했다.. 나두 애기 키우지만 이건 부모가 단도리해야징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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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웅 참다가 죽을 것 같아서 아빠랑 한번 1신가에 올라간 적 있는데 이유를 알았어…부모가 일단 그시간까지 안자면서 집에 불을 다 켜놓고 있음…🙄 띠껍게 알았다고 하더니 그이후로도 똑같아서 그냥 포기하고 살아ㅋㅋ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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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미친... 드릴에 신발 깔창 붙여서 천장에 무한반복으로 쳐주고싶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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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쿠궁쿠궁이면 그 걸을때 쓰는 바퀴달린 미는거 있거든 그거일걸같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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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가.. 하 연세 많으시기도 하구 새벽에만 이러셔서 그냥 참을라고 ㅠ 깊은 잠 잘때는 나두 안깨는데 선잠잘땐 새벽에 눈떠지더라 흑..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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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난 그래서 그 백색소음기 틀고 자 ㅋㅋㅋㅋ 첨엔 좀 적응 안됐는데 이제는 너무 깊게 자서 문제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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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나두asmr 듣거나 귀막고 자거나 그런당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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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 예전에 살던 집에 윗층 할아버지..새벽 4~5시 사이에 목탁소리 들림ㅋㅋ큐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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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네? 목탁이욬ㅋㅋㅋㅋㅋㅋ??? 핵민폐시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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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우리도... 쿵쿵할 일이 뭐가 있지 진짜 새벽에 미치겠어 너무 궁금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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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 소리만 들으면 뭔가 머리를 바닥에 쿠궁 쿠궁 하고 박는 그런듯한 소리야 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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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오엠지.. 연세있으신분들은 사뿐사뿐하게 걷지 못하시는 분들도 있으시드라.. 체중그대로 쿵쿵 걸으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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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라잌 우리아빠.. 이제는 슬리퍼 신더라 ㅎ 나이드니 발시리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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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슬리퍼 신으면 덜한데ㅠ 쿵쿵 소리 진짜 크단말이지 울려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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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ㅁㅈ 왜 발망치라 하는지 울아빠보고느꼈당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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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어르신들은 고집 있으셔서 부탁해도 안 들을 가능성이 큰데 수면이 가장 중요한데 쉽지않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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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에게
마즘 ㅜㅜ난 맨날 꿈 꿀 정더로 깊게 못자걸랑 나한테 수면이 가장 중요한데 흑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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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글쓴이에게
귀마개하면 불편하려나? 나 입원했을 때 귀마개 했는데 은근 도움좀되더라 아니면 노캔되는 에어팟같은거 끼거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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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에게
웅 둘다 애용중!! 근데 귀마개 너무 오래 자주 끼면 귀 아프더랑 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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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글쓴이에게
헐 그렇구나! 고생이만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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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걸음 보조기라고 해야하나 그거 짚는거 일수도 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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