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잘해주다가 진짜 별것도 아닌걸로 불같이 화내 점점 심해지는 듯.. 좀 어릴 때는 뭣도 모르고 아빠가 화내니까 내가 잘못한 줄 알고 질질 짜면서 사과했는데 지금은 그냥 무시하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