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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53
이 글은 1년 전 (2025/2/27) 게시물이에요
삼수해서 왔는데 생각보다 차이 나는 거 같은데 또 그렇게까진 차이 안 나는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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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명문대 어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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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연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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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신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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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ㅇ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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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오 나 연대생인데 하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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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원래 역체감이 더 심하게 들걸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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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딱히 생각에선 차이 못 느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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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긍까 안좋은 곳에서 좋은 곳 갔을 때보다 좋은 곳에서 안좋은 곳 갔을 때 드는 역체감이 더 심하다구! 편한 의자 쓰다가 안좋은 의자 쓸 때 더 체감이 크듯이! 체감은 안돼도 노력의 결실+학벌 한 줄 차이 크니까 괜차너 수고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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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와 무슨 부분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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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지방대 다니면서 알게 된 친구들은 인생계획?이라고 해야하나 그냥 흘러간대로 산다 이런 느낌이면 여기는 뭔가 정해진루트대로 사는 느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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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차라리 루틴대로라도 사는게 낫지않아? 난 대학와서는 정해진 인생계획 있는 애들이랑 어울리는게 낫더라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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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그건 맞는데 지능이 누가 높냐 그러면 그냥 비슷 한 거 같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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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공부 몇시간씩했엎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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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순공시간은 딱히 안 쟀는데 10시간씩은 한 거 같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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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운동도 병행해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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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걍 가끔 런닝머신 탔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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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헉 10시간이나.. 주 7일햇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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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편입해서 서성한갔는데 차이 개많이 느끼는데……!제일 충격이었던건 5급 준비하는애들이 주위에 꽤 있었던거…지방대에선 상상도못했음 주위애들이 그런걸 준비할거라곤ㅋ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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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래? 나는 차이 많이 느끼는데 사바사인가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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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인죵!! 머리빈애들은 어디든 똑같이 있고 그냥 생활지능(?)은 비슷항거같음 공부지능이 좀 다르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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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 연대생인디 좀 사바사긴 한거 같아
흘러가는대로 살다가 스퍼트로 다다해서 가는 친구들 있는데 ㄹㅇ 똑똑해서 이렇게 해도 겁나 잘 감…
ㄹㅇ 열심히 하나하나 계획해서 하는 애들도 있고
생각없이 해맑게 챙길 것만 챙기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정말 새삼 열심히 사는 애들 있고…..

내가 느끼기엔 결국엔 다들 열심히 살길 찾아가더라… 근데 또 똑똑하거나 성실하거나 해서 좀 더 빠르게 찾는거 같기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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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물론 인성과 지능은 별개야 그걸 늘 느낌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한 대 때리고 싶거나 이해할 수 없믄 애들도 참 많아 열받을 때도 종종 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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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아냐 졸업하고 나면 차이 날거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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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오 난 인서울에서 반수해서 연대 갔었는데(졸업함) 난 차이 엄청 느낌.. 일단 진로를 선택하는 폭 자체가 다르도 세상을 보는 시선도 다름 수업 들어가면 1학년인데도 인사이트/적극성의 차이도 느껴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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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맞아 엄청 안좋은 지방대 아니었으면 사람 사는 곳 다 똑같더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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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오 나는 인서울 하위에서 상위로 갔는데도 차이 크던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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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연대 인증 좀해줘 ㅎㅎ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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