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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78
이 글은 1년 전 (2025/2/27) 게시물이에요

어릴때 진짜 친했는데 그때만 친하고(초등학교시절) 연락 안 하고 살다가 작년에 내가 인스타 시작하면서 연락닿아서 작년에 한 번 봤어. 그리고 올해 청첩장 준다고 만나서 친구가 밥 사줬어.

(작년에 만난거 친구의 큰그림 아님. 그때 만난 남친이랑 지금 남편될 사람이랑 달라)

그냥 무난한 금액 내고 싶은데 얼마 낼래 익들이면?? 나이는 99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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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안가면 5
가서 밥먹을꺼면 10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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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5했어 오는 것만으로도 엄청 고마워하던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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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10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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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럼 10
앞으로 인연 계속 만들어 나갈 거 같으면 ㅇㅇ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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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궁금한게 친구가 청첩장 준다고 밥 사준건 축의할 때 고려 안 하나?? 막 엄청 비싼밥을 사준 건 아니긴 한데..! 그래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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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내가 둘 사이 확실하게는 모르겠지만
그동안 종종 연락 꾸준히 했어?
청첩장 준다고 밥 사줬다... 하는 거 보면 그 친구도 너한테 좋은 감정과 추억 가지고 있긴 한 거 같은데
27살이라섴ㅋㅋㅋㅋ 일단 일찍 결혼할수록 초중고...? 친구들은 웬만해서 챙기는 경향 있더라고
그냥 연락 닿은 애고 뭐 안 오더라도 축의금 5는 할 거 같으니깐 밥 사준 거일 수도 있단 생각 들어서...
그 친구가 어떤 친구냐 따라서 10 하거나 안 가고 5할 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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