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그래..?
몇년생인지도 물어봐도 될까..?
미안하다고 하면 누가 죽이는지 자꾸 부정하거나 거짓말을 붙이는데
살을 붙이는 모습이 보이니까 더 미치겠어....애증하는 그런 상황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