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수는 끝없이 바닥을 구르고공은 매일같이 수를 짓밟고..ㅠㅠ근데 사랑이라며..그 사랑이 가능해?공 처절하게 굴러??안구르면 공하는짓을 내가 볼자신이 없어서 내가 포기할듯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