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예민한 여드름 피부고 질풍노도의 시기 때 피부 작살났었거든? 그래도 관리 열심히 해서 20대 중반인 지금은 여드름 자주 안 올라오고 흔적도 거의 사라지고 생리전후로만 예민해지는 피부인데
엄마가 가끔씩(일주일에 두세번?)무슨 내 얼굴 피부를 상품 보듯이 만지고 돌려보면서 여기는 아직 흉터가 남아있고 어쩌구...품평해...
그리고 세수하고 붉은기 좀 생기면 왜 그러냐고 소리지르고 어쩌다가 눈 크게 떠서 이마에 주름 아주 살짝 생기면 너 나이가 몇인데 벌써 주름이 생기냐고 보습하라고 닦달함
하진짜 맨날 지나가는 사람이나 엄마 친구, 내 친구들까지 피부가지고 한번씩 말하는데 너무 듣기 싫고 나도 너무 스트레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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