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졸업 후 알바로 풀칠하고 살다가 알바 언니 소개로 중소 사무직 입사함
아무것도 모르고 회사 입사해서 엑셀도 배우고 업무도 배우고 하다가 운 좋아서 파트장됨..
파트장되면서 자리 이동했는데 내 자리가 회의실 앞쪽이라 고객사 매니저님한테 눈도장 찍힘
매니저님 소개로 소개팅 했고 1년 잘 만나다가 올해 초에 결혼 얘기 나와저 진행중...ㅋㅋㅋㅋ
고졸에 가정사도 안좋아서 인생 망한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주위에 좋은 사람들이 많았어 외로워서 그만 살고싶었던 적도 있었는데 아등바등 살다보니 또 나름 잘 살아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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