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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17
이 글은 1년 전 (2025/2/28) 게시물이에요

기능적으로 문제가 생긴건 아닌데 모양이 좀....ㅠㅜㅠ

그 친구도 그걸 잘 알아 그래서 가끔 나 성형 망했다고 한탄하는데 이럴 때 뭐라 위로를 해줘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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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괜찮다고 해주는거밖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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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와씨 너무 어렵다 뭐라 해야되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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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니가 당사자라서 더 그래보이는 거라고 니가 생각하는 것만큼 이상하지 않다구 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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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22 겉으로봤을때 심해보이는거 아니면 이정도 말이 나을듯..나도 모양 부작용 겪어봐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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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이게 젤 나을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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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33이게 젤 나아보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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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걍 예쁘다고 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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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와… 진짜 뭐라고 위로 해 줘야 할까 망한게 아니라 너의 미모가 개성이 뚜렷해서 성형조차 이기지 못했다고 해줘야 하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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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근데 괜찮다고 하는 거는 거짓말이잖아..내가 당사자면 아무리봐도 이상한데 친구가 괜찮다고하면 그냥 안 믿고말듯 '나쁘지는않는데 많이 신경쓰이면 재수술하자' 이게 낫배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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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난 진짜 친하면 솔직히 재수술 하라고 할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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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한눈에 봐도 알아차릴 만큼 망한 거 아니면 말해주기 전엔 망한 줄 전혀 몰랐다고 괜찮다고 말해줄 듯 진짜 티나면 조심스럽게 재수술 권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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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그냥 가만히 있어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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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내가 성형 진짜 망쳐본 입장으로써
너가 생각해도 망했다는걸 절대 티내면 안됨...
그냥 아무말도 위로가 안되고
너무 대답 안하기 뭐한 상황이면
‘에 망했다고? 잘모르겠는데...?’
이정도가 나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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