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짜고짜 다가오더니 만졌어
나이도 두살 좀 지난거 같음
말도 못하고 걍 아장아장 걷는....
우리 개 작은애도 아닌데 오더니
엉덩이 덥석 꼬집듯이 만짐....
근데 그거 보자마자 애 엄마가 아악!! 하더니
인상 잔뜩쓰고 뭐 흙털어내듯이 손 탈탈 털면서
뭐라뭐라하면서 감
진짜 뭐하는 사람이지.. 얼탱이 없네
어이없어서 화도안남
| 이 글은 1년 전 (2025/2/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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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짜고짜 다가오더니 만졌어 나이도 두살 좀 지난거 같음 말도 못하고 걍 아장아장 걷는.... 우리 개 작은애도 아닌데 오더니 엉덩이 덥석 꼬집듯이 만짐.... 근데 그거 보자마자 애 엄마가 아악!! 하더니 인상 잔뜩쓰고 뭐 흙털어내듯이 손 탈탈 털면서 뭐라뭐라하면서 감 진짜 뭐하는 사람이지.. 얼탱이 없네 어이없어서 화도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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