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결과들이 보이니까 현실로 돌아오는 기분ㅋㅋㅋ
시경하고 개막까지 얼마 안 남았는데 아직 늦지 않았으니까 더 독한 모습 보여주면 좋겠다 선수들아ㅜ
깁스했어도 감독 눈에 띄려고 감독 산책 코스인 석촌호수에서 런닝하면서 어필하던 수빈이.
일부러 감독 눈 앞에서 스윙하는 모습 보여주던 선수들.
스캠 휴식일에도 자기들끼리 모여서 특타하고 연습하던 선수들이 있었는데 말이지
예전의 허슬두는 다 저런 독기와 끈기를 바탕으로 한 건데 현장에서도 그런 모습들이 안 보였으니 강경하게 나오는 거겠지ㅜ 그런 점은 좋음
진짜 열심히하는 선수들은 감코나 선배들도 꾸준히 언급하더라.. 그런 애들이 더 많아지면 좋겠어 정말🥹
터지면 내야 100억 우스갯소리도 아니고 잘만하면 장기간 주전도 보장받는 거라고 이놈들아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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