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한지 두달차인데 일이 너무 안맞고
맨날 혼나고 눈치받고 압박받으니까
회사에선 별로 안그랬다가 갑자기 눈물 탁 터짐
적어도 일년은 버티려고 했는데 어떻게 버티나
와중에 엄마한테 걱정끼칠까봐
눈 빨개진거 진정시키려고 집주변 빙빙 도는 중...
| 이 글은 1년 전 (2025/2/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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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한지 두달차인데 일이 너무 안맞고 맨날 혼나고 눈치받고 압박받으니까 회사에선 별로 안그랬다가 갑자기 눈물 탁 터짐 적어도 일년은 버티려고 했는데 어떻게 버티나 와중에 엄마한테 걱정끼칠까봐 눈 빨개진거 진정시키려고 집주변 빙빙 도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