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남자인데 나이는 30
애인은 28
만난지는 2년정도 됐거든
결혼이야기 한번 진지하게 하자고 해서
서로 포기 못할 조건 이야기하자 했거든
애인은
1. 딩크를 희망한다 자기부모님 설득다했다고하고
2.각자 집안일 각자가 알아서 처리하자고
딱히 나도 애를 희망한거 아니고
우리부모님도 노후준비 다되서
내이야기도 했거든
1.외벌이는 없다. 몸에 장애가 있지 않는이상
은퇴할때 까지 일하는거
개인적인이유든 이직을하든 최대 6개월까지는 서로 기다려줄수있다
2. 공동생활비로 각출하고 50-75
나머지는 각자 알아서 돈관리 하는거로
난 용돈받는거 싫다
그리고 이직을하든 쉬든 6개월간 돈은 넣어야한다
근데 2가지가 좀 부담이 된데.. 나는 애인이 말한거 수용가능하거든
애인은 좀 힘들다고 하는데
특히 2번이 그렇다는데
난 300후반 애인은 200중반이거든
버는게 다르니 비율을 다르게 하는게 좋지않냐구하는데
난 왜 달라야하는지 모르겠거든??? 그게 받아들이기 힘든거야??
아 사는건 내가사는 투룸오피스텔(빚x)
에서 같이 살꺼같거든
익즐이 봣을때 그렇게 부담되는조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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