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온지 얼마안된 익인데 나는 총기도 그렇고 ㅁㅇ 때문에 난리라는거 알고도 온거거든 (그래도 미국보단 낫지라는 생각으로 ㅇㅇ) 오늘 학원에서 오전수업 듣고 한국분들이랑 커피 마시는데 자기들은 되게 안전한 나라고 청정국가고 그런줄 알았는데 와서 총소리랑 길거리에 중독자들 널부러져 있는거 보고 놀랐데,,ㅋㅋㅋㅋㅋ진짜 난생 처음 듣는 소리라 ㅇ0ㅇ 하는 표정으로 듣고만 있었음,,, 진짜 그래?
| 이 글은 1년 전 (2025/3/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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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 온지 얼마안된 익인데 나는 총기도 그렇고 ㅁㅇ 때문에 난리라는거 알고도 온거거든 (그래도 미국보단 낫지라는 생각으로 ㅇㅇ) 오늘 학원에서 오전수업 듣고 한국분들이랑 커피 마시는데 자기들은 되게 안전한 나라고 청정국가고 그런줄 알았는데 와서 총소리랑 길거리에 중독자들 널부러져 있는거 보고 놀랐데,,ㅋㅋㅋㅋㅋ진짜 난생 처음 듣는 소리라 ㅇ0ㅇ 하는 표정으로 듣고만 있었음,,, 진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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