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먹을 각오하고 글 쓰는데
내가 밤일하다가 손님으로 남자친구 만났고 그런 몸파는
일은 아니고 바 같은 곳이였어 익들이 생각했을때는
충분히 정상적인 곳 아니니까 더러울꺼라 생각해
진짜 남친말듣고 만나자마자 내가 혹해서 다 도와줄것처럼
하다가 지금 남자친구 집 들어온 내 잘못이 크지만
지내다가 많이 싸우기도하고 돈은 돈대로 없고
모르는 동네로 와서 집에서 살림만하고..
남친한테는 그리고 딸도 한명있어
이제라도 정신차리고 내 갈길 찾아가는게 맞겠지
그냥 남자친구한테도 이여자 저여자 찔러보다
얻어걸린 느낌인거같아 나 만나고 다 정리했더라도
익들 눈에는 끼리끼리겠지만 ..
정신차리라고 정말 독하게 한마디만 해줘 ..
욕먹어도 싸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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