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히 싸우고 그런 건 아닌데 그냥 데면데면해
부모님도 내 걱정 많이 하시고 생각도 많이 해주시고 나도 부모님 되게 소중히 여기기는 하는데
막상 관계는 그냥 나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서로 대화 자체도 하루에 한 번 할까말까야 내가 취준 1년 넘어가니까 더 심해지고
이제는 뭔가 친한 척 하기도 어색한 느낌이라서 너무 그렇다 부러워
| 이 글은 1년 전 (2025/3/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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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싸우고 그런 건 아닌데 그냥 데면데면해 막상 관계는 그냥 나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서로 대화 자체도 하루에 한 번 할까말까야 내가 취준 1년 넘어가니까 더 심해지고 이제는 뭔가 친한 척 하기도 어색한 느낌이라서 너무 그렇다 부러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