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214215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BL웹툰/웹소설 NC 이성 사랑방 메이플스토리 한화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85
이 글은 1년 전 (2025/3/01) 게시물이에요
집 관리비 9만원 내달라고 하는 여동생 너무 한심 한데 
이해돼? 심지어 엄마 보다 돈 더 잘벌거든 동생이 투룸 살아서 돈이 좀더 들긴 한데 이해가 안감 ..
대표 사진
익인1
돈을 버는데 왜그러지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말이 . 엄마는 또 해주더라 ㅋㅋ 나참 어이가 없어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이해 안 된다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근데 엄마는 또 준다 ㅋㅋㅋㅋㅋ 진심 한심해 ... 난 살면서 그런적 단 한번도 없는데 ㅋ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해 주질 말아야 함 저러면 발전이 없어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쓰니네 어머니도 의외로 쓰니가 의지하고 어리광부리는걸 바랄수도 있음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엄마가 불만만 없으면⭐ 그렇게 해주고 받는거 자체가 그 모녀관계 사랑 티키타카이긴 해. 엄마한테 물어봐봐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22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33..어머니가 부담스러운데도 딸이 요구하니까 어쩔수 없이 해주는 경우 아니면
뭐가 문젠지 모르겠음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엄마는 오히려 괜찮아하더라 .. 근데 내가 못된건가? 나는 한번도 부모 한테 뭐 해달라 한적 없고 돈 아껴가면서 해결했는데 쟨 항상 받으니까 좀 재수없어 .. 그래서 내가 더 한심하다 느끼는걸수도 ㅠㅠ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그런걸수도 있어... 말하지 않으면 영원히 모르는게 사람의 속마음이니까... 나도 당연히 내가 독립적이니까 고마워할줄 알았는데 엄빠는 그렇게 생각 안하더라. 돈없는데 나 막 명품빽사줘!! 이정도 되어야 호로XX 되는거지 물정도 받고 서로 고마워~~ 사랑해~~ 응 잘써~~ 딸건강해~~ 이러는건 내가볼땐 건강해보임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44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55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이해 안가....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와 진짜 철딱서니 없음 물은 ㄹㅇ 둘다 그러는것도 아니고 한명만 저러니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로 ㅋㅋㅋㅋ 충격임... 엄마 한테 물어봤더니 투룸에 살고 돈이 넘 많이 들으니까 아렇게 해주는거다 이러더라 .. 엄마 보다 월급도 많이 벌면서 에휴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이해 되는데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이해 되는 이유는? 찐으로 궁금해서 시비 아녀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진짜 돈 부족해서 시켜달란게 아닌거같아서? 물이랑 관리비 둘다 몇만원 작은돈인데 떨어져살아두 부모님한테 그런거 받을수있다고 생각햐... 나도 성인인데 폰비랑 보험료 부모님이 나주시는데 그냥 이정도 아닌가
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엄마가 형편도 좋은 상태가 아닌데 동생이 저러니까 답답하기도 하구 나한텐 오히려 엄마가 돈빌려 달라 하거든 ..ㅋㅋ휴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ㅋㅋ 너한테 돈빌리는거 보면 답도 없다 어효... 자기 여유 넘쳐서 그러면 아무상관 없는데 이게 뭐하는짓...? 쓰니댓글 이거 고정해야 다들 말 바뀔듯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서 내가 너무 서러운가봐 .... 이제는 돈 빌려달라곤 안하긴 하거든 하 ㅠㅠ 그래서 동생이 너무 이럴땐 싫고 짜증나 그냥 없어졌음 좋겠어 ..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아 이거보면 말이 달라지지..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부모님이 상관없으면 상관없는데 당장 월에 10만원도 부족한상황인데 ㅊ철없이 해달라고 징징거리면 그건 철딱서니없는거지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돈이 모자른게 아니면 자기가 시키가 귀찮아서 저러나?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엄마가 상관없으면 너가 뭐라할건 아니지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물은 알아서 사먹어도 될 거 같은데 ㅋㅋㅋㅋ
걍 시켜달라 하는 거 더 귀찮지 않나 ㅋㅋ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어머니입장에서 좋아하실수도있어 나도 오히려 엄마가 해주고싶어하고 아빠돈벌때까진 필요하면 쓰라고하는편임 이건 케바케라서 누가 뭐라할게아닌듯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엇 나도 엄마는 주부고 난 돈버는 직장인인데 그냥 가끔 애교식으로 장봐달라 밥사달라 부탁하긴 해 ~ 엄마는 은근 조아하는거 같음 ㅋㅎㅋㅎ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엄마가 상관 없다는데 뭘 아마 어머니는 그게 낙 일수도 있어 넌 그런말 한적도 없고 알아서 다 한다며 그리고 어머니도 그게 익숙해서 다 해줄려고 하는 것도 있음 진짜 싫고 지겹고 한심했음 어머니가 진작에 컷 했을것 같음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엄마들은 자기들이 어느순간 필요하지 않다라고 생각들면 되게 슬프고 외로워 한다던데 엄마도 그런마음일거야 그렇게 하면서 딸이랑 대화도 하고 겸사겸사일득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잉 그런거라두 해주고싶은게 부모맘아닐까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22 나 긱사갈때 엄마가 반찬 해준다는거 진짜 괜찮고 안먹어서 극구 거절했는데 엄마가 너무 속상해하시더라 그 후로는 안먹어도 그냥 받고 친구들 나눠주고 잘먹었다고 애정표현 엄청 해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아직 어리네 26살이면 응석부려도 될나이야 엄마가 아무말 안하고 해주시는거면 그냥 둬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우리 언니 36살인데 그럼 난 아무 생각 안듦 뭐 일을 대신 해달랫어 뭘했어 ㅋㅋㅋ 엄마 먼저 연락 오면 뭐 집으로 보내줄까? 이건데 걍 쇼핑하다가 딸들 생각 나서 우리딸도 이거 필요한데 하는거랑 머가 다름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엄마가 괜찮다는데 쓰니까 이해하고 말 문제가 아냐 걍 냅둬.. 누가봐도 뭐 착취하고 그러는거 아니라면
동생이 돈도 잘 벌고 하면 다른 방면에서 더 챙겨드릴 수도 있는 거지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캥거루족 점점 느는 시대에 26살이 몇백을 해달라는것도 아닌데 저정도는 지원 흔하지않나.. 엄마가 부담된다는거 아님 관심 끄는게 맞음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쓰니가 혼자서 짊어지는 게 쭉 있어왔음 양보하고 포기하고... + 근데 동생은 태평하게 생각 없이 사는 것 같음 = 억울하고 짜증남 이런 느낌인 듯 어머님이 동생한텐 그래놓고 쓰니한텐 돈 빌려달라 하는 거 보면...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나 26살 자취생인데 엄마보다 잘벌긴 하지만 월세 등등 나가는 돈이 많아서... 엄마한테 물사달라 라면사달라 등등 많이 해. 대신 나도 생신, 어버이날 등등에는 선물 드리지... 오고가면 되는 거 아닐까??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아 어머니가 쓰니한테는 돈빌리신다는거 들으니까 짜증날거 같긴함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쓰니도 앞으로 똑같이 뭐 사달라고 동생이랑 똑같이 행동해봐 그랬는데 넌 안된다 식이면 거리두고 사는게 맞을듯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엄마도 ㄱㅊ 딸도 ㄱㅊ이면 너무 좋은 관계지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물 사주고 관리비 내주는 거.. 충분히 해줄 수 있는 거 같은데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집안 여유롭지 않음 + 쓰니한테는 어머님이 돈 빌려달라고 함... 이런데 쓰니는 손 안 벌리고 동생은 저런 사소한 것도 해달라고 하면 짜증나지. 이거는 동생한테도 엄마한테도 짜증날 것 같어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ㅎ 사실 그게 제일 큰거같어 여유롭지도 않은 집안인데 눈치 없이 거기서 챙김 바라고 징징 거리고 나와는 다른 성격? 성향? 생각 자체도 너무 다르고 ,,어떻게 보면 큰걸 달라 한것도 아닌데 재수 없고 짜증나고 그러네
^^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나도 비슷한 상황이었고 난 동생 입장인데 둘 다 이해됨 ㅎ 나도 우리 언니는 독립적이고 부모님 손 한 번 빌린 적 없어서 내가 그러는 거 첨엔 이해 못 하더라 내 입장에서는 걍 큰돈 아니니까 엄빠한테 애교 부리고 도움 받을 수 있다 생각... 사치품도 아닌뎅... 언니도 나중에는 나처럼 능글 맞게 도움 좀 받는 게 좀 더 똑똑했던 것 같다 했음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엄마가 학원쌤한테 전화한것때매 쪽팔리는데 하…..
3:03 l 조회 1
아니 외국인들도 주파수 듣넼ㅋㅋㅋ
3:02 l 조회 3
나 살 뺐는데 더 뺄까 유지할까ㅜㅜ? 40 2
3:01 l 조회 11
158에 90키로면 눈도 묻혀?1
3:01 l 조회 8
집 갈 때 무서우면 전화하라는거 남사친 아니지? 1
3:01 l 조회 4
남자랑 여자중에 누가 더 어려보여?
3:01 l 조회 6
왜 노래방에서는 음치가 되어버릴까?2
2:59 l 조회 7
왜 점점 식욕이 없어질까
2:59 l 조회 6
스탠드만 켜고 라면 먹눈다3
2:59 l 조회 19
친구들이랑 이미지 같은 거 찍을 때 맨날 사이드인 거 싫어.. 2
2:59 l 조회 21
하.. 다이어트 중인데 곱도리탕 먹음
2:59 l 조회 4
내친구인 흑인혼혈이 자기 괴롭히던 애들 벌준 썰2
2:58 l 조회 14
23살에 당뇨전단계라고 들었는데14
2:57 l 조회 52
일본 갈지 제주도 갈지 고민 중1
2:56 l 조회 13
자기보다 나이가 훨씬 어려도4
2:55 l 조회 33
아니 비염 도대테 언제 ㄱㅊ아지먀 ㅠㅠㅠㅠㅠ
2:55 l 조회 13
왜 일해야하지 2
2:54 l 조회 22
이게 애정결핍이야?2
2:54 l 조회 22
항상 헤어짐을 '당하는' 쪽인 사람 있어??10
2:52 l 조회 98
이거 내가 넌씨눈짓 한거임?
2:52 l 조회 1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