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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년 전 (2025/3/01) 게시물이에요

저번에 독서실 문제로 요새 많이 올렸던 익인 인데요.


오늘 그 아이 엄마까지 쫒아와서는.  부모 자식 둘이서2:1로  쌍으로 폭언에 소리지르고 달려들기세로 사람 한테 심한 욕설을 퍼붓고 갔습니다. 

누가 경바아저씨를 불렀는지 오셨는데 경비아저씨까지저들 편을 들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더이상 못 버티겠어서 부모님까지 부르고 얘기했습니다. 


솔직히.... 진동 하나 땜에 부모까지 불러서, 온갖 폭언을 지르고 한다는게 전 말이 안된다고 생각됩니다.. 


이 일 때문에 커뮤니티 게시글로도 여러번 올리면서 저도 잘못한게 있다고 느끼기도 해서 생각이 많아져 복잡해졌었는데..... 지금은 이제 잘 모르겠네요. 


솔직히 보복 아닌 보복을 당했다고 생각들어요. 


그래도 저는 어머님한테 상황을 설명해 드릴려고 했는데도 달려들어서는 끝까지 지 금쪽이 딸 편을 들고요. 원인이라고 해봤자 겨우 진동 하나 땜에 시작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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