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분 나빠하는게 이상한건가ㅜㅜ 오늘 집들이 했는데 내가 나랑드 처돌이라 밥먹고 애들한테 나랑드 제로 한캔씩 줬단말이야 그린애플이랑 기본맛 이 두개가 내 최애라 쟁여놓고 먹는데 음료수 진짜 잘 안먹는 친구가 자기 첨본다고 (나랑드를 첨보는게 아니라 그린애플맛을 첨본단 얘기였음) 이랬는데 뜬금없이 이게 싸잖아 또 이럼ㅋㅋㅋㅋㅋㅋ 평소에도 맨날 저래 지꺼는 뭐 8천원짜리 틴트도 구구절절 누가 썼고 어째서 유명하고 설명하면서 내가 만약에 8천원짜리 틴트 꺼냈는데 누가 이거 좋아?하고 물어보면 이게 싸잖아ㅋㅋ 가성비는 있겠지 이런식임.. 나 명품이 많지는 않은데 전에 셀린 미니백 들고 나갔을때도 친구들이 장난으로 차키도 안들어가겠다고 좀만 더 큰거사지 너무작다 이러니까 또 이게 싸잖아 ㅋㅋ 이럼.. 저런거에 긁히는 내가 이상한건가?ㅠㅠ 진짜 짜증나네 오늘.. 뭐 지가 명품 둘둘감고 초고급으로만 먹고 다니는 애도 아닌데 왜 자꾸 남에 물건에다가 저런 소리 하는건지 이해가 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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