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 운동하던 사람이라 뭘 엄청 많이먹음….
저녁 마라탕 먹고 버블티먹고 배고프대서 횟집가서 회먹고 카페가서 케잌에 집와도 또 배고프대서 과자 엄청 먹더니 빅맥 라지 시켜서먹음
솔직히 식비가 장난아니게 들어…속도 안좋고 이렇세까지 식탐도 없는편이라 굳이 싶어..안그래도 둘다 학생이라 돈도없는데 ㅠ물론 애인이 좀 더 내긴 내는데 난 이 정도로 안 먹어도 된단말임 ..내가 소식좌기도 하고 첨엔 남자니까 나보다 많이 먹나 싶어서 이해했는데
진짜 쉬지않고 먹는게 이젠 점점 먹는걸로 보인다고 해야하나…ㅎ 새벽에 환기도 해야하는데 뭐 시켜먹는것도 좀 짜증나고 뭐 먹고 바로 눕는거야 그런 모습도 보기안좋고
그 외로도 그냥 살찐거랑 뱃살 튀어나온거랑 다 거슬리기 시작함..사투리도 과하게 쓰는데 가오 심해보여서 보기싫고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하는것도 싫고 옷 못입는것고 이젠 거슬리고 뭐 말을 해보려고 해도 너무 쓰레기같아 이미 애인은 내기 저 위에것들 거슬려하는거 아는거 같더라고
헤어지는게 맞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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