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가정에서 사랑도 많이 못받고 진짜 학대수준으로커서
애정결핍 진짜 심각하거든
근데 심각하게 자란거에 비해선 진짜 티도안나고 그런편임...
그런 내가 진짜 이상한데서 마음의 평안을 얻는게 있는데
내 자취방이있거든..?
물론 원나잇이나 조건 이런 몸 쉽게 굴린건 단 한번도 한적없음.
근데 애인이나 썸남들같은 남자애들 내 자취방 데리고와서 남자애들 향이 베이는걸
너무 좋아함... 아빠나 엄마한테 못받은 사랑이나 다정함이런걸
얘네한테 채워... 걔네가 울집에서 놀다가 자다가 가면 남아있는 온기로 며칠을버팀
진짜 이게 무슨 개소린가싶을수있겠는데 난 이렇게 안하면 못살아가겠더라
내 본가 내 방은 항상 추웠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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