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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63
이 글은 1년 전 (2025/3/02) 게시물이에요
원치도 않는 과 와서 원치도 않는 삶 살고..
적성이랑 1도 안맞고 자존감 떨어지고 늘 불행해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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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럼 뭐 아직 딱히 망한건 없는거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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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냐..무경력 대딩이야 ㅎ 이나이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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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별일없잖어 경제적위기는 없으니깐 그 나이에 대학생도 가능한거고
과 상관없이 취업하면 되는거고
적성 맞는 일 찾아서 하는 사람이 더 적어서 니 인생은 망했다고 볼 수 없으 ㄱㅊ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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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집이 가난하고 부모님 노후 안되어 계시고 학비대출이 가득하지만 그것보다도 내인생이 잘못된선택으로 너무 원치않는 방향으로 흘러가는것같네 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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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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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그래도 늘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는데 끝은 역시 나란인간 이상만 쫓는구나 용기도없는주제에... 이거야 ㅎ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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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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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구나..그나마 위안이 되네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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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뭐라도 해봐~ 나이 더 먹고 방황 하는 거 보다 지금 뭐라도 해보는 게 경험이고 도움이 되니까 알바라도 하는게 좋다 생각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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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지..사실 내가 걷고 싶은 길이 있는데 너무늦은것같고 현실적으로 포기해야 될것같아서 ㅎ 나이도 경제력도 모든게 정신차리고 현실과 타협하라 그러는것만같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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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혹시 키즈모델이라도 하고 싶은거야?? ?? 그거 아니면 뭐든 할 수 있다 생각해 찍먹이라도 해봐 그래야 나이먹고 후회 안해.. 나이들고 아 그나이대 도전이라도 해볼걸! 하고 후회하면 그게 더 슬플 거 같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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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사실 일단 첫째는 모아둔 돈이없고 둘째는 자리를 빨리 잡아서 가난하고 불쌍한 부모님 도와야될것같고 셋째는 결혼예정인 애인과 애인 부모님이 너무 오랜시간 기다리고 있어서 나는 그냥 현실과 타협해야된다고 그러는것같네..ㅎ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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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하 역시나 돈이 문제구나 이건 로또가 당첨 돼야 나아질 듯..ㅎ 역시 서른 쯤 되니까 고민의 깊이가 돈이 되네.. 나도 마찬가지라 할 말이 없어서 슬프다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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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그렇지 ㅎ 돈돈돈.. 기승전 돈이고 경제력이 뒷받침 되지 못하면 일단 이상은 그만 쫓고 꿈도 역시 접어두고 무슨일이든 닥치는대로 해야되는것같아서
내가 아직 철이 덜들었나 고민하면서 ㅎ 어렵댜 인생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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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뭔가.. 쓰니가 너무나도 하고싶은 진로였다면 돈 벌면서도 어떻게든 해봤을 거 같은데 엄청 간절했던 편은 아닌거야? 나였으면 그럼 돈이라도 크게 벌어볼 거 같아 생각보다 돈이 많아져서 여유가 생기면 생각이 달라지거둥..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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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음 그냥 엄청 간절하다는게 뭔지를 모르겠는거보면 그냥 지금에 만족을 못하는것같기도 하고 ,, 나도 내맘을 잘 모르겠어 뭐가 나를 자꾸 작아지게 만들고 우울에 몸서리치게만드는건지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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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우울해 할 시간에 나가서 산책하고 바깥 구경이라도 해봐~ 원래 사람은 동기부여가 돼야 일을 할 수 있는 건데 쓰니는 우울감 떨치기부터 해야 될 거 같네 걱정도 계속하면 더 우울해져 일단 뭐라도 해봐 독서도 좋고 게임도 좋아~ 우울하지 않아야 뭐라도 할 수 있는거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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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그런가보다 미뤄뒀던 병원도 한번 가볼까 싶어
내 마음부터 돌봐야되나 싶다 고마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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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동갑이네.. 나도 뭐 일은 하고있지만 물경력이고 방향이 없는 거 같아 ㅋㅋㅋ 머해먹고사냐
일단 방통대 들어가서 배우고 싶은거 배우고 있음 ㅎㅇㅌ하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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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멋있다,, 방통대 들어가서 배우고싶은거 배운다는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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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미래는 보장되어있는 과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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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간호야 ㅜ 미래보장 모르겠고 일단 불행해 ㅎ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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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진짜 전공 선택이 생각보다 중요한 것 같음ㅠㅠ
다들 전공따라 직업 선택 안한다고 그래서 그냥 다녔는데 정작 주변 사람들 보면 다 전공 살려서 취업하더라..전공은 좀 배워보고 안맞으면 시간 아깝고 돈 아깝더라도 빨리 바꾸는 게 나은 것 같음
돈 좀 잃는 것보다 정신적으로 힘든 게 더 최악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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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전공선택 내가 하고픈얘기야..ㅎ
과거에 전공선택했던 그시간으로 돌아가고싶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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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완전 후회중이야..ㅋㅋ난 졸업도 쉽지 않은 과라서 더 막막해..최근까지도 전공 바꿀 생각했는데 이젠 얼른 졸업하고 전공쪽으로 취업해서 1-2년 돈 모은 다음에 내가 하고 싶은 거 하려고
이 땅에 발 붙이고 사는 이상 시간이
걸리더라도 원하는 일 할 수 있다고 믿으니까 쓰니도 꼭 원하는 일 하면서 잘 지내길 빌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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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해준 말이 다 와닿네
나도 그래봐야겠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어느순간 잘살고있네 싶겠지? 파이팅하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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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어떤 길이든 다 답이 있고 목적지가 있으니깐 그냥 쓰니답게 앞으로 나아가는 게 최고라고 생각해 암튼 쓰니처럼 같은 고민하는 사람들 많고 당연한 일이니까 인생 망한 거 절대 아니라고 말해주고 싶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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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고마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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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쉬운점도 많겠지만 반대로 이미 가진것들도 생각해봐. 크게 아픈곳 없이 눈 떠서 매일 새로운 하루를 자유의지로 살 수 있다는거 자체로 어마어마한 행복이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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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요즘 건강하고 나와 주변사람들 무탈하기만을 바라지만 ㅎ 사실 스트레스때매 이미 몸이 축난것같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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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동갑이다 하이..나도 공무원인데 걍 힘들고 인생 망한 것 같음 남들은 이쯤 되면 어느정도 자리 잡고 하는데 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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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한때 공시준비하다 실패한 입장에서 소올직히 부럽다 ㅎ 속사정은 모르지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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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다른 댓 봤는데 간호구나..간호 다니다 자퇴했는데 쓰니 대단하다 몇살에 대학 다니든 뭐 어때 졸업해서 면허 따고 적당히 취업하면 장땡..나도 내년에 대학 다시 가려고 생각 중인걸..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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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오 그랬구나..
간호다니다 자퇴하고 공시합격한거면 익인이가 더 대단한걸,,
대학다시가려는것도 용기 본받고싶다 나는 자꾸 움츠러드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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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도..병원에서 버티다 퇴사했는데 앞으로 뭐해야할지 어떻게 살아가야될지 막막하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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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또 고민이 깊어지고 어렵겠지만 버티는동안, 그동안 고생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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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구럼 전향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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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도 컴공갈걸 후회즁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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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뭔가 탁 하면 되는데 그러질 못하겠는게 무슨 이유인건지 모르겠어
지금 나로썬 굉장히 답답한 상황,,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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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두려운 거 아니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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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이미 너무 나이 먹을만큼 먹어서 뒷감당이 안될까 두렵기도 하고 .. 내 방식대로 안정을 쫓고 싶은데 또 도전해서 행복해지고싶기도 하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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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글쓴이에게
난 사실 26살이라서 30살의 무게는 또 다를 거고 내가 그거까지 알지는 못해서 함부로 뭐라 하기 어렵지만 나도 같은 고민중이라서 ... 나는 1년정도만 더 일하고 실업급여 받으면서 다른 거 해볼라구 나도 지금 진로가 안 맞아 ㅠ ㅠ 재미가 안느껴져 ... 쓰니는 삶의 우선순위가 먼데?? 나한텐 행복이랑 성취감, 인정받는 거 이거거등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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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나도 행복,인정 다 원하는데 성취감 보다도 안정감을 더 원하는것같아 ㅜ 26이면 창창하다
난 20대를 거의 집안에서만 보내버려가지고 ㅎ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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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지인부터 혈육까지 간호나온 사람 많은데 간호사말고 다양한 분야로 취업하고 살더라 너무 걱정마 나도 전공살려서 사무직 5년넘게 일했다가 진절머리나서 서비스직에서 일함ㅋㅋㅌ지금 삶이 더 행복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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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들 어찌 그리 앞가림 잘하고 사니,,
난 늘 두렵다 현실이 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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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관심있는 분야있음 공부해보는건 어때? 전문직만 아니면 꼭 대학아니어두 공부할수있으니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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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취미로 시작하게된게 상업적으로 의뢰가 많이 들어와서 전업이되고 그런경우도 많이봤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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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구나 첫 스타트를 잘 끊어야되는데 일단 시작을 해봐야겠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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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도 전공버리고 다른일 하는거 솔직히 경력이 아깝기도하고 미래도 상대적으로 불안정하다보니 걱정많았는데..! 이쪽에서 일하는 사람들 만나면서 어떻게먹고 살지 이야기도 하면서 해답을 또 찾게되더라구 일하면서 외국어 공부등 자기개발 열심히 하는중인데 즐거워 일단 뭐라두 시작해봐 어떻게든 굴러간다!!! 화이팅 화이팅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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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에게
멋지다 너무 멋져
잘살아내보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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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제목 이렇게 적으면 진짜 심연에서 살고 있는 밑바닥 인생애들이 찾아와서 너 잘살고 있다고 해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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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하 개찔리네 ㅎ...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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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허허.. 그들도 발버둥치고있겠지 뭐..
각자의 방식대로..
근데 새벽에 그 생각이 드네
망한것같고 인생 되돌리고 싶은 생각
나이가 앞자리 3이되니 진짜 끝인것같고 그러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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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동갑이네... 뭔가 공감된다. 내가 이미 한 선택을 되돌릴 수 없는 거, 난 준비가 안됐는데 내가 책임질 것들은 자꾸 생겨나서 더 힘든 것 같음 ㅠ 근데 결국은 어찌저찌 하게 되지 않을까. 기운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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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지 ㅎ 저지른일에 책임을 져야되는데 그 무게가 너무 무겁다 그렇지만 난 이제 너무 나이가 들었고 짊어져야지 그게 어른인거니까 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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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26 취준생인데 딱 이마음이에요... 사는게 무슨의미인가 싶고 ㅋㅋㅋㅋ..하 요새 사람들 기본 스펙이 너무 높아져서 계속 공부해야하는것도 너무 싫고.. 아 진짜 우울하고 공허하고 ㅠㅠㅠ털어놓을곳도 없고 ㅠㅠㅠㅠㅠㅠㅠㅠ시간 되돌리고싶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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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6 취준생이면 진심으로 늦은거 아니니까 원하는 곳에 취직할수있도록 최선을 다해보길..! 절대 회피하지말고! 설혹 그러다 원하는곳을 못가더라도 그건 절대 실패가 아니라고, 최선을 다했다면 미련과 후회는 없을테니..
과거의 26의 나에게 지금의 내가 해주고픈 말이네 ㅎ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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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감사합니다 ㅠㅠ 30살도 사회에선 아직 어린나이입니다! 나이 어린게 중요한것도 맞지만 35살이되었다고 생각해보세요 30살도 어리네 ? 이런 생각 드실거에요 ! 지금 지친 마음 잘 안아주시고 힘든시기 잘 이겨내길 바랍니다 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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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요 파이팅!!!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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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대충 뭐도전해보고 싶은뎅? 걍 국비지원 대기업끼고하는거 질러서 교육들으셈 나도 96인데 그렇게 작년에 취업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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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솔직히 공무원 준비 다시 해보고싶기도하고 가르치는일이 적성에 맞는듯해서 사범대나 교대를 다시 가고 싶은것같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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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가르치는 일이 적성에 맞는다고 굳이 사범대랑 교대를 갈 필요 없잖아. 학원가도 있고 과외도 있는데..? 공무원은 학원/과외 돌리면서 준비할 수 있는거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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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그치 맞아 내가 너무 편협한사고를 가지고 있었나보다 ,,ㅎㅎ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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