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이 한달 전에 이사왔는데 빨간날마다 층간소음 미침;
근데 쿵쿵거리는게 아니라 새벽에 노래 개크게 틀고 개크게 대화해.
오늘은 노래는 없는데 술취해서 목소리 크게 말하는거 알지? 그렇게 떠들어.
근데 이걸 지난달부터 세번째 올라가서 남자친구가 말하고 왔는데, 갈 때마다 나오는 사람도 달라지고 오늘 갔더니 개양아치들이 문신 잔뜩하고 엄청 많은 인원이 모여있다는거야.
시끄럽다고 했더니 띠껍게 알겠다고 말하긴했는데 3시간 지난 지금도 똑같이 시끄러움.
경찰에 신고해도 우리인거 알거 같아서 보복이 무서운데 너네 어케할래?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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