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결혼하려하는데 남친은 한직장에서 190정도부터 시작해서 10년동안 일했구 최근까지 달에 야근수당 합쳐서340~370받다가 이상한 부장이 야근수당 없어서 280~290 정도로 떨어져서 이직준비한다는데 이직도 쉽지않을거같고 (자격증 한개밖에없음) 이직공부 1도안하고 말만이직이지 실행으로 옮기진않음 맨날 게임하고 ,,나이도 34살이구 본인도 야근없어져서 월급 확적어지니까 걱정은하면서도 또 지금은 현실에 만족한대 모은돈은 1억 좀 넘는데
나는 지금 29에 일한지 7년째되고 이제 한가한곳에서 일해서 딱 300받구 있는데 9000모았어
다섯살차이인데 일한것도 내가 더 적지만 모은돈도 차이안나고 여친보다 월급 적은데 그냥 별 생각없어보이는 남친,,
이제 결혼하면 거의 집도 혼수도 반반해야되서 집땜시 계속 돈을 모아야될거같아서 돈을 난 충분히 모았어도 계속 모아야된다는 강박이 생겻음 ,,남친은 집살라면 돈 열심히 모아야됨다고 계속 그럼 ,,어캐생각해,,?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