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떡하지?
예를들면, 내가 내일 회사가기싫다.. 라고하면 돈버는걸 행복하게 생각해봐 라던가 본인때메 손가락 접질러서 아파하고있으면 그냥 손짓으로 미안~ 한다던가 .. 애인친구들이랑 다같이 밥먹고있을때 애인이 말을 별로 안해서 좀 어색해져서 내가 스몰토크 던져도 대답도 아 응 아니 이런식으로 하거나 씹을때도 있어서 무안할때가 한둘이 아닌데 본인은 무시가 아니라 멀티가 잘안돼서 그런거다라해 근데 이런 자잘한 행동들이 쌓이니까 애인한테 정 떨어지는데 내가 예민하게 느끼는거 아니지? 뭔가 은연중 나를 깎는 느낌도 들고.. 일부로 그러는건 아닌거같지만 말투 속 그게 묻어져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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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키랑 여자 가슴은 많이 다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