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에 한번씩 만나면서 뭘 안다고 진짜 빡침ㅋㅋ
대학생이고 알바 안함 해본 적도 없음 학비 생활비 용돈 모든 걸 다 부모님 돈으로 생활 함 근데 몇달에 한번 만날 때마다 넌 알바 안해?경험 하는 게 좋을텐데 아니 쟨 못할듯 이런 식으로 얘기함 그리고 진짜 기분 나빴던 게 나보고 취업도 다 떨어질 것 같고 그럴 때마다 그냥 웃을 것 같대 아직 취준 할 나이는 아니야 근데 울 엄마는 걍 굳이 안해도 될 고생 본인이 먼저 살아보니까 굳이 그런 경험 할 필요 없다고 이미 나 자취 하는 거 보니까 알아서 잘 한다고 그러는데 걍 기분 나쁨 엄빠가 능력 있어서 그러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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