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다니는 절에 보살님이 운세를 봐주시는데 내 운세가 이번년도에 큰병에 걸리고 상복을 입는다고 나오거든? 진짜 너무 기분나쁘고 거슬리는데 작년 운세에 나 응급실가고 수술한것도 딱 몇달인지까지 맞았었단 말이야… 너무 무섭다 나랑 오빠랑 둘 다 운세에 상복을 입는다고 나오는데 … 진짜 무섭네
| 이 글은 1년 전 (2025/3/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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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다니는 절에 보살님이 운세를 봐주시는데 내 운세가 이번년도에 큰병에 걸리고 상복을 입는다고 나오거든? 진짜 너무 기분나쁘고 거슬리는데 작년 운세에 나 응급실가고 수술한것도 딱 몇달인지까지 맞았었단 말이야… 너무 무섭다 나랑 오빠랑 둘 다 운세에 상복을 입는다고 나오는데 … 진짜 무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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