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3이고 일주일전에 있었던일인데
역에서 내또래로보이는 남자애 3명 있길래 그냥 폰보면서 걸어가고있는데 나 보면서 수군대더니
잘생긴사람이 와서 저기.. 저기 제 마음에들어서그런데 번호좀 이러길래 당황스러워서 아.. 이러고 걍 무시하고 갔는데
멀리있던 친구들이 엄청 웃음
내가 통통한?편이라 그럴일은 없겠지만 화장해서 그랬었나 싶기도한데 걍 기분나빴음..
역에서 내또래로보이는 남자애 3명 있길래 그냥 폰보면서 걸어가고있는데 나 보면서 수군대더니
잘생긴사람이 와서 저기.. 저기 제 마음에들어서그런데 번호좀 이러길래 당황스러워서 아.. 이러고 걍 무시하고 갔는데
멀리있던 친구들이 엄청 웃음
내가 통통한?편이라 그럴일은 없겠지만 화장해서 그랬었나 싶기도한데 걍 기분나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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