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 피부가 진짜 하얗고 투명해서 쌩얼에 립밤 정도만 바른 게 너무 예쁜데
얘 추구미가 이런 건지 뭔지는 몰라도 화장을 진짜 좀…
애인 안보니까 하는 말이지만 무슨 70년대 영화에 나오는 다방? 마담같은 그런 스타일로 함…..
우리 큰누나도 애인 화장한 거 보더니
니 애인은 이쁘장하게 생겨놓고 가시나가 뭘 화장을 이래 ㅈ같이 해서 다 조져놓노
이럴 정도임…ㅜㅜ
우리 누나가 부산 토박이 개ㅐㅐㅐㅐㅐ상여자라 말을 쎄게하기는 한데
진짜 솔직한 내 심정이랑 똑같음…
하 그냥 쌩얼이 제일 예쁘다 정도는 말해봐도 괜찮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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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세포들 신순록의 배터리가 유일하게 채워진 순간 (스포주의/주관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