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면 짧게 잘라서 밍숭맹숭한 국물에 양념장 타서 먹는 강원도 음식이거든... 어릴 땐 뭔맛인지 몰랐는데 지금 너무 땡긴다 ㅠㅠㅠㅠㅠㅠㅠㅠ 그 밍숭한 맛에 중독됐었는데 강원도에서도 요즘은 많이 팔지도 않아서 마지막으로 먹은 게 진짜 10년은 된 것 같음
| 이 글은 1년 전 (2025/3/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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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면 짧게 잘라서 밍숭맹숭한 국물에 양념장 타서 먹는 강원도 음식이거든... 어릴 땐 뭔맛인지 몰랐는데 지금 너무 땡긴다 ㅠㅠㅠㅠㅠㅠㅠㅠ 그 밍숭한 맛에 중독됐었는데 강원도에서도 요즘은 많이 팔지도 않아서 마지막으로 먹은 게 진짜 10년은 된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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