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예를들어, 나 살면서 날씬하단 말만 들어봤는데 너는 통통한편이지~ (본인은 좋은의미로 말한거라함) 기분나빠해도 본인은 그런의미아니었다고 내가 기분나쁜거이해못함애인친구들이랑 대화할 때 친구들이 ㅇㅇ이는 진짜 착한거같아 하면 애인이 굳이 나서서 얘가? 라고 하던가 아니라고 반박함
내가 키가 그렇게 작은편도 아니고 작게보이지도않는데 (평균 키) 사람들이 내 키 듣고 그렇게 안보이는데 작네~ 라고 하니까 그래? 난 작아보이던데 이미지가 좀 작은이미지라서. 라고 또 반박해
이쁘다는 말 보단 너같은 얼굴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긴하지~ 근데 전형적인 미인은 아니야 라던가..
TV보다가도 안좋은 유형들 있잖아 그런거나오면 너 아니야? 라고 굳이 말하던가.. 솔직히 내입장에선 애인이 본인 성격을 객관화를 못시키는거같아 좀 공능제같은데
항상 나만 이상한 사람으로 몰고가는거 같고, 이쁘다는 말도 별로 안해주고 오히려 본인은 솔직하답시고 저런 말들 은연중에 하는게 2년동안 쌓여서 거슬리는데 이 정도면 걍 넘기는게 좋을까? 내가 너무 예민하게 느끼는걸까 해서 글 써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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