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는 기억나는데 도오저히 작품명이 뭔지 등장인물이 누구였는지 기억이 안나,,,,
주인공은 먼치킨이었던 것 같고.... 어떤 에피소드가 끝난 뒤에 보물지도를 얻어. 근데 해석을 못해. 보물지도가 가리키는 곳은 아마도 전설의 의사..? 약사...?의 무덤이야. 알고보니 사람도 살리고 밤에는 죽이고도 했던 것 같은데...
쨋든 주인공 일행이 해석해보려해도 안되고 이미 이걸 가지고 있던 원주인은 해석을 다 했었던 상태인걸 아니까 개방..?거지...?어쩌고를 찾아가서 무조건 소문내라고 협박을 해. 그래서 그 무덤에 모든 뜨내기들이랑 고수들이 집결을 해.
땅 속에 무덤의 입구가 있었고 주인공 일행들이 그 아래로 떨어졌을 때 같이 떨어진 사람들이랑 무리를 이뤄서 무덤을 탐험해. 원주인들의 기운을 쫓아서. 빠르게 쫓아가면 쫓을 수 있다고 생각해. 근데 뭐 가면서 트랩장치들이 많아서 죽을 뻔도 많이 해. 미들이 문 막고 서서 싸우기도 하고.
어찌저찌 마지막 절벽 같은 곳에서 원주인 무리들과 주인공 무리들이 만나서 제일 먼저 절벽을 올라가려고 해. 주인공이랑 뭐 상대무리 한 명이 제일 먼저 올라갔는데 다 썩어빠진 칼들이 엄청나게 꽂혀있어. 그 와중에 자그만한 상자 같은게 있어서 그거 차지하려고 둘이 개같이 싸워. 그러다가 상대가 그걸 건드렸는데 안에는 아무것도 없고...? 무덤은 무너지기 시작해.
위에 나갈 수 있는 듯한 구멍이 있었지만 결국 살아나는 방법은 땅으로 꺼지는 것이라는 걸 주인공이 찾아내고 자기 한 번 믿어달라하고 다같이 땅으로 들어가. 그리고 무덤을 나오는데.
다같이 허망해하다가 흩어지는데 주인공이 깨달아. 이건 의사였던 그 양반의 무슨 인생의 어쩌고이고 그렇다면 보물은 여기가 아니라 이 무덤 뒤에 골목길을 따라서 가면 있는거라고. 그래서 골목길을 따라 가니 천이 있고 거기 물의 시작점이 있었나...? 손을 넣고 뒤져보니까 보물이 나와.
이러고 끝나는데 이거 뭘까... 나 너무 답답해 알랴줄 사라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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