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하기 전까진 하나도 안 알아보고 수동적임..
돈은 적게 쓰고 싶고 관광은 다 하고 싶고 근데 여름엔 시간 안나서 4월 초에 가고싶고 뭐 찾아오면 좋다싫다가 아니라 흠.. 어차피 봐도 잘 모르겠어 ㅇ.. 어디 명소 가고싶다는데 입장료 n만원인데? 하니까 그럼 안갈래.. 하....
뭐 정할때마다 말버릇 ‘어쩔 수 없지’ 이거랑 ‘알지알지’ 이거 진짜 개 화나고 걍 다 뒤집어엎고 싶은데 내가 전부 알아본 거 예약되어있어서 수수료 때문에 이악물고 참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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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벅 3040만 다닌대 1020은 스벅안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