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도망쳐서 태서가 못찾는곳에
가서 꽁꽁 숨어버렸음 좋겠다ㅎ
태서 여민이한테 하는거보니 열받아서
후회 오지게 하는거 보고싶다
작가님이 태서를 많이 굴릴까?
신나게 굴려줬음 좋겠는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