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을 그냥 도화지처럼 쓰시네요.....몇개를 그려놨는지 감도 안와..그냥 도른저번에 보니까 등에도 있던데 까도까도 계속 나와이러고 맨날 코트나 정장으로 꽁꽁 가리고 다니는것도 ㅋ념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