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듣고 언니가 긱사 나오라고 해서 나오고
통학 네 시간인데 어떡하냐고 우니까 언니가 나 태워다준다고 면허 따고 차 삼... 그래서 아침마다 언니 차 얻어타고 다님ㅠ
덕분에 언니는 매일 회사 지각 전에 아슬아슬하게 갔는데 취업해서 돌이켜보면 언니는 어떻게 그런 각오를 했을까...엄빠는 걱정만 했지 실상 내한테 뭘 해준 게 없었는데...
| 이 글은 1년 전 (2025/3/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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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듣고 언니가 긱사 나오라고 해서 나오고 통학 네 시간인데 어떡하냐고 우니까 언니가 나 태워다준다고 면허 따고 차 삼... 그래서 아침마다 언니 차 얻어타고 다님ㅠ 덕분에 언니는 매일 회사 지각 전에 아슬아슬하게 갔는데 취업해서 돌이켜보면 언니는 어떻게 그런 각오를 했을까...엄빠는 걱정만 했지 실상 내한테 뭘 해준 게 없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