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신랑쪽에서 하기도 하고, 우리쪽 하객이 적음 + 지금 우리의 활동 지역에서 하기로 했는데..
우리 본가에서 고속버스 편도로 3시간 반 걸리거든 ㅜㅜ
그래서 우리 부모님 쪽은 어차피 친척들 빼고 올 사람 없다고, 그런데 친척들이 거리가 멀다 보니 좀 늦은 시간에 해달라 했다고
3시나 5시(마지막 타임) 이때로 잡고 싶다고 하시고.
애인네 쪽은 장사하시는 분들이 많고 나잇대가 높아서 3시나 5시에 하면 너무 애매하다고 그래도 점심에 해야되지 않겠냐고 함
그래서 지금 식 시간도 고민이고...
버스를 대절할지 따로 피로연 같은걸 따로 우리 지역에서 한달 전 쯤 해야할지..(사례가 많더라고)
그냥 머리가 너무 아파 결혼 준비만으로도 머리 아픈데..ㅠㅠㅜㅜㅜㅜ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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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 몸매 보고 식었는데 어떻게 헤어져야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