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학교때부터 지금(20대중) 까지 항상 친구 많았는데
속으로는 진짜 한명도 안 좋아함.... 싫어한다기보단 친구들의 인생에 관심이 단 하나도 없음 1도
겉으로는 그래도 챙겨줄거 다 챙겨주고 연락하고 공감해주고 하긴 하는데 사실 진짜 관심 없고 잘되는 못되든 아무 감정도 안들고 그래
고향친구건 대학친구건 다 비즈니스라고 생각하고
진짜 마음 쓰게되는 건 가족밖에 없음...
친구들한테 내얘기는 일절 안하고 걔네 얘기를 잘 들어주긴 하지만 그냥 도파민처럼 듣고 말아버려... 그래서 기억도 잘 못함ㅋㅋㅋ
나같은 사람 있남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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