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내가 상관할 바는 아니지만 그 광경을 보는 순간 진짜 너무 웃겨서 웃음이 안 멈추더라
명품 안 사본 사람들은 그 사람이 든 가방이 짭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난 보는 순간 찐인 걸 알아서 더 웃겼음
그 흔한 벤츠 엔트리도 못 사는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면 몸엔 보세를 두르고 목엔 100만 원도 안 하는 철사를 매고서 저 가방을 드는지.... 걍 신기함
| 이 글은 1년 전 (2025/3/07) 게시물이에요 |
|
뭐 내가 상관할 바는 아니지만 그 광경을 보는 순간 진짜 너무 웃겨서 웃음이 안 멈추더라 명품 안 사본 사람들은 그 사람이 든 가방이 짭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난 보는 순간 찐인 걸 알아서 더 웃겼음 그 흔한 벤츠 엔트리도 못 사는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면 몸엔 보세를 두르고 목엔 100만 원도 안 하는 철사를 매고서 저 가방을 드는지.... 걍 신기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