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인 양념은 다 집에있고 먹는 애들 정해져있어서 한달이나 두달에 한번씩 코스트코 가서 비싼 애들은 대용량 사와서 소분해두고 필요한건 일주일이나 이주에 한번씩 마트랑 시장 가서 사와서 해먹음…
이거의 가장큰 장점이 집에서 10분거리 내에 방앗간 정육점 다 있어서 소용량도 살수 있다는거….
| 이 글은 1년 전 (2025/3/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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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양념은 다 집에있고 먹는 애들 정해져있어서 한달이나 두달에 한번씩 코스트코 가서 비싼 애들은 대용량 사와서 소분해두고 필요한건 일주일이나 이주에 한번씩 마트랑 시장 가서 사와서 해먹음… 이거의 가장큰 장점이 집에서 10분거리 내에 방앗간 정육점 다 있어서 소용량도 살수 있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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