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있는거 같아...
열심히 꼬시고 꼬셔서 이제 스몰토크까지 온 상태인데...
최근들어 짝남한테 호감 표시하는 사람 생긴거같아.... 촉이랄까?
짝남이 워낙 다정하고 평판좋은 사람이라 주위 사람들이 다 좋아하는데..
짝남 또래로 보이는 이성 한명이 매일매일 짝남 찾아와....
나랑 짝남은 카페에서 같이 일하는 사이거든?
근데 자꾸 사적인거 물어보고 안가고 알짱거리구 막 그래...
미치겠다 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1년 전 (2025/3/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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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있는거 같아... 열심히 꼬시고 꼬셔서 이제 스몰토크까지 온 상태인데... 최근들어 짝남한테 호감 표시하는 사람 생긴거같아.... 촉이랄까? 짝남이 워낙 다정하고 평판좋은 사람이라 주위 사람들이 다 좋아하는데.. 짝남 또래로 보이는 이성 한명이 매일매일 짝남 찾아와.... 나랑 짝남은 카페에서 같이 일하는 사이거든? 근데 자꾸 사적인거 물어보고 안가고 알짱거리구 막 그래... 미치겠다 ㅠㅠㅠㅠㅠㅠㅠ |